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신성이 활기찬 일요일 아침의 포문을 연다.
신성이 오는 28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되는 TV조선 ‘엄마의 봄날’에 출연한다.
이날 신성은 신인선과 함께 MC로 출연해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만나 일손 돕기와 토크로 안방극장에 훈훈함까지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성이 재치 있는 말솜씨와 리액션으로 녹화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하기도 했다. 현재 신성은 다양한 방송활동을 통해 음악과 예능을 모두 섭렵한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신성은 오는 4월 24일 첫 단독 콘서트 ‘2021 신성의 뮤직 라이브’로 팬들을 만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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