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주정경은 출근길 교통상황을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며, 꼼꼼하고 자세한 교통정보 전달을 이어갔다.
기상캐스터 주정경이 상큼하게 아침을 밝혔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주정경은 여전한 비주얼로 눈길을 끄는 건 물론, 차분하고 안정적인 진행 실력으로 다시 한번 존재감도 뽐냈다. 매일 아침 ‘모닝와이드’를 통해 활약하고 있는 주정경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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