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씨그날’ 신성, 단독 게스트로 출격…건강 지킴이 변신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신성이 건강 지킴이로 나선다.

신성이 3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N ‘골든타임 씨그날’에 출연한다.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성이 ‘골든타임 씨그날’에 단독 게스트로 출연해 비염에 관련된 토크와 화려한 입담으로 유익한 건강 정보들을 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성이 건강 지킴이로 나선다. 사진=휴먼 에이드
신성이 출연하는 ‘골든타임 씨그날’은 질병의 전조증상으로 보는 건강정보 프로그램으로, 이날 코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특급 비결을 밝히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4월 24일 단독 콘서트로 전국 팬들에게 넘치는 흥을 선사할 신성은 앞으로도 활발한 방송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계획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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