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희, 모비스트 새 얼굴 됐다…전속모델로 발탁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나운서 김남희가 모비스트의 전속모델이 됐다.

1일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측은 “김남희가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공유서비스 플랫폼회사인 모비스트(MOBIST)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의 활약에 대해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남희가 모비스트의 전속모델이 됐다. 사진=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모비스트의 새 얼굴이 된 김남희는 ‘차이나 히코노미’와 ‘퍼펙트 라이프’ 등에서 차분하고 안정적인 진행 실력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또한 김남희는 현재 SBS Biz ‘필살기 고수외전’에 진행자로 출연, ‘주린이(주식 어린이)’를 대표해 다채로운 주식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김남희는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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