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랑의 콜센타’ 영탁과 윤형렬이 멋진 무대를 꾸몄다.
1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49회에서는 TOP6와 고막남친들 황치열-이석훈-나윤권-윤형렬-정세운-신성이 설렘 가득한 무대를 선사했다.
영탁과 윤형렬이 첫 대결을 펼쳤다. 윤형렬은 “걱정된다. 정반대의 보이스라서 취향을 타지 않을까 싶다”라고 걱정했다.
영탁 윤형렬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쳐 이석훈은 “저희는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했다. 강대 강 느낌이다”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윤형렬은 김범수의 ‘끝사랑’을 선곡해 열창했다. 그는 묵직한 고음을 선보여 100점을 받았다.
다음으로 영탁은 김진호의 ‘가족사진’을 선택했다. 매력적인 음성으로 감정 짙은 무대를 꾸몄지만 아쉽게 98점을 기록해 패했다.
황치열은 “너무 뭉클했다. 영탁 씨의 진심이 느껴져서 승부를 떠나서 최고의 무대였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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