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회에서 유희열을 비롯한 안테나 아티스트들은 ‘연예계 브레인’이라는 별칭답게 ‘줄줄이 말해요’ 게임을 제패하고 상품을 획득한 것.
‘출장 십오야’ 나영석 PD가 회심의 반격에 나선다.사진=tvN 제공
채워지는 냉장고를 본 유희열은 “창립 이래 가장 기쁜 날”이라며 기뻐해 웃음을 전한다. 대망의 ‘훈민정음 탁구’는 유희열과 정재형의 팀 나누기 게임으로 시작된다. ‘훈민정음 탁구’는 탁구 도중 영어를 쓰면 0점 처리된다는 ‘훈민정음’ 옵션이 걸린 게임으로, tvN ‘신서유기’ 멤버들이 고전을 거듭해 화제된 바 있다. 회사 대표와 아티스트가 아닌 예능인 모습을 오픈한 유희열과 정재형의 모습에 안테나 아티스트들은 폭소와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페퍼톤스 이장원이 “이게 연예인이구나”라고 감탄하자 정재형은 “방송 이렇게 하라고”라며 예능감을 펼쳤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나PD와 안테나의 막상막하 예능대활약 및 그 결말은 2일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N ‘출장 십오야’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