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미국 캘리포니아)=고홍석 통신원
5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이나 쇼어 코스에서 LPGA 투어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 파이널 라운드에서 태국의 패티 타바타나킷이 18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타바타나킷이 우승 후 캐디와 함께 호수에 뛰어들고 있다.
한국의 김세영은 11언더파로 넬리 코다(미국), 펑샨샨(중국), 난나 코에츠 매드슨(덴마크)과 공동 3위에 올랐다.
지난 해 우승자 이미림은 9언더파로 공동 10위로 대회를 마쳤다. 세계 1위 고진영과 2위 박인비는 합계 10언더파로 공동 7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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