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가수 미나가 몸매를 뽐냈다.
미나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눈바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미나는 몸에 밀착된 티셔츠와 레깅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1972년생 50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와 탄탄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나는 최근 층간소음 논란이 불거지자 재빠르게 이웃에게 사과하며 다수의 연예인들과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귀감이 됐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에는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알콩달콩 결혼 생활을 보여주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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