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이선빈이 류덕환 결혼식에서 축가를 맡는다.
이선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예쁜 예비신부 수린언니. 라에루랑 수링구랑 올만에 수타파티. 에헴... 축가 열심히 연습할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선빈은 친한 친구들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배우 류덕환의 예비신부인 전수린이 꽃다발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전수린은 유명 쇼핑몰 모델이자 CEO로 알려졌으며, 류덕환의 예비신부다. 류덕환은 오는 17일 전수린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만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류덕환과 전수린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예정했으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결혼식을 연기한 끝에 17일로 날짜를 정했다.
한편 이선빈은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미션 파서블’에서 주연을 맡아 활약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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