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송가인이 남다른 후배사랑을 보였다.
9일 송가인은 자신의 SNS에 “우리 멋있는 동생들 #BAE173 #사랑했다 신곡이 나왔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소속사 후배인 BAE173(비에이이 일칠삼)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사랑했다’를 스트리밍하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제 첨 들었는데 노래 좋아요”, “우리 가인님 후배사랑 최고. 어제 스밍(스트리밍)했어요”라며 송가인의 무한 후배사랑과 BAE173 컴백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송가인은 현재 KBS2 ‘트롯 매직유랑단’에 단장으로 출연 중이다. ‘트롯 전국체전’ TOP8 그리고 김신영, 문세윤과 함께 고품격 트로트 무대와 예능감을 선사하며 만능‘트롯여제’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송가인은 현재 치킨, 홈쇼핑 등 광고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BAE173은 지난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INTERSECTION : TRACE(인터섹션 : 트레이스)]’ 타이틀 곡 ‘사랑했다’로 컴백하며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리드미컬한 멜로디로 BAE173표 ‘아련청량’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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