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5월 말 컴백 보도에 입장을 밝혔다.
빅히트 뮤직 측은 13일 MK스포츠에 “아티스트 관련 공식 일정은 확정 후 공개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조이뉴스24는 방탄소년단이 5월 마지막주 컴백을 내부적으로 확정 지었으며, 이로 인해 타 기획사들이 아티스트 컴백 일자 조정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국내를 넘어 전세계 팬들도 컴백 일정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BE’를 발매했다. 특히 ‘BE’의 타이틀곡 ‘Life Goes On’은 미국 빌보드 메인차트인 핫100에서 한국어 가사로 된 노래로는 최초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앞서 방탄소년단은 ‘Dynamite’로 한국 가수 최초 빌보드 핫100 1위, 빌보드 사상 43번째 1위로 차트 진입하며 기록을 세웠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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