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YELLOW’, 내겐 밝은 느낌의 색 아냐”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신사동)=손진아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새 앨범 ‘YELLOW’를 소개했다.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청담씨네시티에서 강다니엘의 새 앨범 ‘YELLOW’ 발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강다니엘은 앨범명인 ‘YELLOW’에 대해 “보통 ‘옐로우’하면 귀여운 색이라고 생각하는데, 저에게는 밝은 느낌의 색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가수 강다니엘이 새 앨범 ‘YELLOW’를 소개했다. 사진=커넥트엔터테인먼트
이어 “항상 새벽에 가로등을 봤을 때 색이 노란색이었다. 이미지가 차갑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게 되는 색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YELLOW’는 ‘COLOR’ 시리즈의 세 번째 앨범이다.

이중성, 반전을 키워드로 기존의 틀을 깨는 음악들로 채운 ‘YELLOW’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