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첫 방송된 KBS2 ‘대박부동산’에는 홍지아(장나라 분)이 의뢰인과 상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지아는 의뢰인의 사연을 듣고선 “최근 건물에 죽은 사람 있냐” “사람 죽인 적은?”이라고 물었다.
‘대박부동산’ 장나라가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사진=대박부동산 캡처
이에 의뢰인은 “뭐요?”라며 당황했고, 주 사무장(강말금 분)은 “신원확인 절차일 뿐”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의뢰인은 “사실 작년에 쫓겨난 세입자가 교통사고로 죽었다고는 하던데.. 퇴마라는 게 어떻게 하는 거냐. 굿할 때처럼 내가 음식도 준비하고 그러면 되냐”고 물었다.
그러자 홍지아는 “육체도 없는 원귀에게 음식을 줘서 뭐하냐. 약 올리냐”며 콧방귀를 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