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윤지성이 외적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후 윤지성의 두 번째 미니앨범 ‘Temperature of Love’ 발매 기념 온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윤지성은 “건강해지려고 운동을 시작했다. 근데 힘들더라. 선천적으로 근육이 잘 안 붙더라. 살만 쪄버려서 살크업이 됐다. 지금 체중 관리를 조금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1년 반 동안 짧은 헤어스타일이지 않았나. 그래서 새로운 모습을 위해 금발 염색도 해보고 머리도 길러봤다”라고 덧붙였다. ‘어느정도 몸무게가 쪘냐’는 질문에 윤지성은 “찌웠을 때는 68kg까지 쪘다가 지금은 63~4kg정도를 유지 중이다. 지금 열심히 건강을 챙기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Temperature of Love’는 윤지성이 지난 2019년 5월 군 입대 전 발표했던 싱글 앨범 ‘동,화 (冬,花)’ 이후 약 2년 만에 발매하는 신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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