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김혜영과 함께’ 양지은이 패션테러리스트 진(眞) 의혹을 해명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Radio ‘김혜영과 함께’에서는 양지은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양지은의 패션센스가 점점 늘어난다고 칭찬했다.
‘김혜영과 함께’ 양지은이 패션테러리스트 진(眞) 의혹을 해명했다. 사진=KBS 2Radio ‘김혜영과 함께’ 캡처 이를 들은 양지은은 “해명할 게 있다. ‘미스트롯2’ 추가 합격 됐을 당시 제주도에서 급히 올라왔다”라고 말했다. 그는 “옷장에서 집히는 걸 막 잡아 왔다. 위, 아래만 바꿔가면 입었는데 멤버들은 내가 옷을 못 입는 줄 알았나보다. 패션테러리스트로 뽑혔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 옷 잘 입는다. 제주도 옷장을 한 번 공개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