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김혜영과 함께’ 양지은이 패션테러리스트 진(眞) 의혹을 해명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Radio ‘김혜영과 함께’에서는 양지은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양지은의 패션센스가 점점 늘어난다고 칭찬했다.
‘김혜영과 함께’ 양지은이 패션테러리스트 진(眞) 의혹을 해명했다. 사진=KBS 2Radio ‘김혜영과 함께’ 캡처 이를 들은 양지은은 “해명할 게 있다. ‘미스트롯2’ 추가 합격 됐을 당시 제주도에서 급히 올라왔다”라고 말했다. 그는 “옷장에서 집히는 걸 막 잡아 왔다. 위, 아래만 바꿔가면 입었는데 멤버들은 내가 옷을 못 입는 줄 알았나보다. 패션테러리스트로 뽑혔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 옷 잘 입는다. 제주도 옷장을 한 번 공개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