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끼, ‘Overdose’로 새 행보 “미래에 대한 포부 담았다” [MK★오늘의신곡]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신예 래퍼 윤끼(YunGGI)가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로 리스너들을 찾는다.

220엔터테인먼트는 20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래퍼 윤끼의 신곡 ‘오버도스(Overdose)’를 발매한다.

윤끼의 신곡 ‘오버도스’는 과거와 현재의 자신을 바라보며 새로운 환경에 의해 변화될 미래의 자신을 상상하며 만든 노래다. 앞으로 나올 음악들로 자신의 미래를 그리며,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윤끼의 포부가 담겨있다.



20일 래퍼 윤끼의 신곡 ‘오버도스(Overdose)’를 발매한다. 사진= 220엔터테인먼트
윤끼는 2019년 싱글 ‘OxO’로 데뷔, 이후 ‘덤(DUMB)’, ‘파라다이스(PARADISE)’ 등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특히 ‘파라다이스’로 래퍼 레디(Reddy)의 극찬을 받으며 ‘신예 래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220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으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바 있어, ‘오버도스’로 시작될 윤끼의 새로운 음악 행보에 많은 음악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윤끼의 신곡 ‘오버도스’는 오늘(20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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