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한예리가 오늘(20일) 아카데미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한예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후 MK스포츠에 “한예리의 미국 출국과 관련해 코로나19 시국인 만큼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정이삭 감독의 영화 ‘미나리’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각본상, 음악상 총 6개 부문 후보에 선정됐다.
배우 한예리가 오늘(20일) 아카데미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사진=김영구 기자 ‘미나리’의 주역 윤여정과 한예리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초청을 받았다. 앞서 윤여정은 지난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행 비행기에 올랐다. 한예리도 참석을 확정하고 일정을 조율 중이었다.
한편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LA 시내의 유니온 스테이션과 돌비 극장에서 개최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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