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서동주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가 하면 반려묘를 끌어안은 채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집콕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서동주 SNS
또한 서동주는 “잘자요. 오늘 라이브 봐주신 분들 반가웠어요”라고 글귀를 남겨 팬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도 한껏 드러냈다. 앞서 서동주는 KBS1 ‘아침마당’, MBC every1 ‘대한외국인’과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8’ 등 활발한 방송 출연은 물론 최근 美변호사가 되기까지의 성공담과 공부 비법을 담은 책 ‘서동주의 합격 공부법’을 출판하며 넘사벽 엄친딸 클래스까지 보여주고 있다.
성공적인 커리어를 밟으며 작가와 변호사,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서동주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