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타선 공개...블랜디노 시즌 첫 선발 [김광현 등판]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세인트루이스) 김재호 특파원

김광현이 상대할 신시내티 레즈의 타선이 공개됐다.

신시내티는 24일 오전 9시 15분(한국시간)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경기 라인업을 공개했다.

신시내티는 제시 윙커(좌익수) 닉 카스테야노스(우익수) 에우헤이노 수아레즈(유격수) 조이 보토(1루수) 알렉스 블랜디노(3루수) 닉 센젤(중견수) 조너던 인디아(2루수) 타일러 스티븐슨(포수) 소니 그레이(투수)의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블랜디노는 시즌 첫 선발 기회를 얻었다. 사진=ⓒAFPBBNews = News1
윙커와 보토를 제외한 7명의 타자들이 우타석에 들어설 예정이다. 수아레즈와 보토가 자리를 맞바꾼 것이 눈에 띈다. 수아레즈는 시즌 네 번째 3번 타자 출전, 보토역시 네 번째로 4번 타자로 나선다. 블랜디노는 이번 시즌 첫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이번 시즌 대타, 대수비로 12경기에 나서 13타수 6안타 4타점으로 좋은 활약 보여줬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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