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 ‘골목식당’ 하차 “후임은 미정”(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정인선이 ‘골목식당’에서 하차한다.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 측은 28일 오전 MK스포츠에 “정인선이 ‘골목식당’에서 하차한다”라고 밝혔다.

연기 집중을 위해 하차를 결정한 정인선은 최근 마지막 녹화를 마친 상태다.



정인선이 ‘골목식당’에서 하차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와 관련해 ‘골목식당’ 측은 “후임은 아직 논의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정인선은 2019년 4월 ‘골목식당’ MC로 합류했다. 그는 특유의 너스레와 편안하고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양한 활약으로 정인선은 2019년 ‘SBS 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에는 리얼리티 부문 우수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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