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찐팬 인증` 이벤트 실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지수 기자

KBO는 28일 신한은행과 함께 ‘KBO 찐팬 인증’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KBO 찐팬 인증’은 KBO리그 출범인 1982년부터 프로야구를 변함없이 사랑해 온 팬들의 추억을 기리기 위한 이벤트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첫 번째로 ‘찐 야구팬 모여라! 추억의 사진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신한은행과 함께 하는 이번 콘테스트는 KBO리그와 관련된 어떤 사진도 응모가 가능하다. 신한 쏠(SOL) 앱을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KBO와 신한은행이 함께 선정한 50명에게는 올 시즌 처음으로 선보이는 ‘KBO 찐팬 자격증’과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KBO가 28일 신한은행과 함께 ‘KBO 찐팬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료=KBO 제공
또한 쏠(SOL)고객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최종 톱10에게는 신한은행에서 제공하는 황금 야구공(17돈)과 황금 배트(6돈) 등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야구팬들을 위해 야구와 함께한 황금 같은 추억을 되새기며 가족 간 공감대를 나누는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남녀노소 모두와 함께한 KBO리그가 앞으로도 꾸준히 팬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타이틀 스폰서로서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KBO는 앞으로도 신한은행과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KBO의 역사와 함께한 찐팬을 기리는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gso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