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시타 때린 윌러 `투수도 할 수 있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美 필라델피아)=고홍석 통신원

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뉴욕 메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2회말 필라델피아 공격에서 투수 잭 윌러가 안타를 때린 뒤 1루에 안착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메츠가 5-4로 이겼다. 4-4로 맞선 9회초 마이클 콘포르토가 결승 솔로 홈런을 때려 승부를 갈랐다.



양 팀 선발은 승패없이 물러났다. 메츠 선발 타이후안 워커는 6이닝 7피안타 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4실점, 필라델피아 선발 잭 윌러는 7이닝 7피안타 1볼넷 6탈삼진 4실점 기록했다.

kohs7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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