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미스틱스토리 측은 MK스포츠에 “올해 하반기에 미스틱스토리 첫 걸그룹 런칭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6인조 걸그룹으로, 문수아, 김수현이 포함되어 있다”라고 덧붙였다.
미스틱스토리의 첫 걸그룹이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미스틱루키즈 SNS
문수아는 아스트로 문빈의 동생으로 알려졌으며, 김수현은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여보람 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미스틱스토리는 지난해 2월, ‘미스틱루키즈’라는 계정을 만들고 연습생들과 연습 사진, 영상을 올리며 기대를 높인 바 있다.
미스틱스토리는 윤종신을 비롯해 하림, 조정치, 정인, 브라운아이드걸스, 루시, 홍자 등 아티스트는 물론 서장훈, 김영철 등의 방송인, 작사가 김이나 등이 소속된 연예 기획사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