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오마이걸이 뮤직비디오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오후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의 미니 8집 ‘Dear OHMYGIRL’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오마이걸은 ‘DUN DUN DANCE’ 뮤직비디오를 제주도에서 촬영했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묻자 승희는 “저희 의상이 굉장히 독특한 게 많았다. 저는 마지막에 바다를 보면서 ‘야’ 하는 장면이 있었다. 근데 효정 언니 의상이 팔이 안 올라가서, 혼자 디귿자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지호는 “바닷가에서 찍었던 신이 제주도 마지막 신이었다. 마지막이라서 ‘화이팅 하자’ 하면서 찍으려고 했는데 바람이 너무 불어서 종이인형처럼 흔들거렸다. 하지만 예쁘게 나와서 기분이 좋다”라고 털어놓았다.
타이틀곡 ‘DUN DUN DANCE’는 오마이걸의 다채로운 보컬 하모니와 중독적인 훅이 돋보이는 Nu-Disco 스타일의 곡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