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영 `캐치볼도 진지하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잠실)=김재현 기자

1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21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이상영이 외야에서 캐치볼로 몸을 풀고 있다.

20승 15패로 NC와 공동 2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삼성전 스윕과 4연승에 도전한다.

리그 1위의 삼성은 LG를 상대로 2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