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라모스 흙 털어주는 훈훈함`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잠실)=천정환 기자



1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1 프로야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7회말 무사 1루에서 LG 라모스가 2루타를 쳤다. NC 박민우가 라모스의 유니폼을 털어주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