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히는가’ 한영, 섬세한 질문→여유로운 토크 진행까지 ‘프로 MC’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밝히는가’ 한영이 유쾌한 에너지로 월요일 오전을 깨웠다.

24일 오전 11시 SBS FiL, 라이프타임채널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가 방송됐다.

이날 한영은 화사한 인사로 포문을 열었고, 반려견 훈련사 김효진의 일상을 보며 “반려견들이 차를 길게 타면 멀미를 하지 않을까”라며 섬세한 질문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밝히는가’ 한영이 유쾌한 에너지로 월요일 오전을 깨웠다. 사진=방송 캡처
이어진 ‘핫 플레이스’ 소개 코너에서 한영은 경기도 가평군 내 유럽 마을 VCR을 보며 “부모님 모시고 가면 좋을 거 같다”라며 효심을 드러냈고, 매끄러운 진행 실력으로 프로 MC의 면모도 뽐냈다. 이외에도 한영은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재치 넘치는 폭풍 리액션으로 남다른 존재감까지 내비쳤다.

한영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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