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영은 화사한 인사로 포문을 열었고, 반려견 훈련사 김효진의 일상을 보며 “반려견들이 차를 길게 타면 멀미를 하지 않을까”라며 섬세한 질문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밝히는가’ 한영이 유쾌한 에너지로 월요일 오전을 깨웠다. 사진=방송 캡처
이어진 ‘핫 플레이스’ 소개 코너에서 한영은 경기도 가평군 내 유럽 마을 VCR을 보며 “부모님 모시고 가면 좋을 거 같다”라며 효심을 드러냈고, 매끄러운 진행 실력으로 프로 MC의 면모도 뽐냈다. 이외에도 한영은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재치 넘치는 폭풍 리액션으로 남다른 존재감까지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