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 웹툰 ‘러브 앤 위시’ 드라마 버전 제작…장재혁 감독 메가폰(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가 시네 드 라마(CINE de RAMA) 세 번째 작품 ‘러브 앤 위시’를 제작한다.

‘러브 앤 위시’는 카카오페이지 로맨스물 대표작가 ‘이네’의 첫 번째 작품으로 운명적인 사랑을 꿈꾸는 여자주인공과 학교 폭력에 연루되어 고뇌하는 남자주인공을 통해 사춘기 고등학생들의 풋풋한 사랑과 우정, 성장통을 그려냈다.

연출에는 다수의 대형 K-POP 아티스트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해온 큐브엔터 비주얼 콘텐츠 그룹 수장인 장재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가 시네 드 라마(CINE de RAMA) 세 번째 작품 ‘러브 앤 위시’를 제작한다.
‘러브 앤 위시’는 올 하반기 영화 개봉 및 OTT 플랫폼을 통해 드라마 버전을 개봉할 예정이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 콘텐츠진흥원이 함께하는 방송 영상 콘텐츠 제작∙유통 지원사업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특화 부문’에 선정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한편 큐브는 인기 웹툰 IP를 활용하여 영화와 드라마, 두 가지 트랙으로 콘텐츠를 동시 제작하여 다양한 플랫폼에 선보이는 ‘시네 드 라마(CINE de RAMA)’ 사업을 추진 중이며, 올해 초 국내 최대 웹툰 플랫폼 ‘만화가족’과 손잡고 ‘그녀의 버킷리스트’를 시작으로 총 12개의 인기 웹툰 IP를 확보, 독점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