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에버글로우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
25일 오후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의 세 번째 싱글 ‘LAST MELODY(라스트 멜로디)’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시현은 “사력을 다해서 준비했다. 어떻게 봐줄지 궁금하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부족해도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유는 “공백기가 8개월이 있었다. 그 기간동안 이번 앨범을 위해 달려왔다. 가상 스타디움을 통해 최근 팬분들과 만나기도 했다”라고 근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신보는 지난해 9월 발표한 미니 2집 ‘-77.82X-78.29’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신보 타이틀곡 ‘FIRST’는 강렬한 트랩 비트 위 매력적인 보컬과 멜로디의 조화가 인상적인 곡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