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에버글로우가 1억뷰 공약을 내걸었다.
25일 오후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의 세 번째 싱글 ‘LAST MELODY(라스트 멜로디)’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에버글로우는 전작 ‘-77.82X-78.29’로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1위 및 타이틀곡 ‘LA DI DA(라 디 다)’로 빌보드가 발표한 ‘2020년 최고의 케이팝 노래 20선 : 평론가 추천’(The 20 Best K-Pop Songs of 2020: Critics' Picks)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온다는 “이런 소식들에 감사하다.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굉장히 놀랐다. 팬분들을 만나뵙지 못하니까 실감이 안났는데 저희 에버글로우를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라고 말했다. 시현은 “저희가 ‘LA DI DA(라 디 다)’ 뮤직비디오 1억뷰가 돌파한다면 스머프 분장을 하고 안무를 하는 모습을 올리도록 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신보는 ‘FIRST’를 비롯해 이번 신보에는 밝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Don’t Ask Don’t Tell(돈 애스크 돈 텔)’, 감성적인 팝 발라드 ‘Please Please(플리즈 플리즈)’가 수록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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