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에버글로우, ‘FIRST’로 강렬 카리스마…화려한 군무 폭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인기가요’ 에버글로우(EVERGLOW)가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에버글로우는 30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세 번째 싱글 ‘LAST MELODY(라스트 멜로디)’ 타이틀곡 ‘FIRST(퍼스트)’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에버글로우는 신비로우면서 더욱 강력해진 카리스마를 장착한 미래 여전사 포스로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특히 화이트 앤 블랙 스타일링과 웅장한 퍼포먼스가 더해져 감동과 감탄을 자아냈다.



‘인기가요’ 에버글로우(EVERGLOW)가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사진=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 캡처
컴백을 앞두고 역대급 퍼포먼스을 예고했던 에버글로우는 기대에 부응하는 무대로 감탄을 자아냈다. ‘모기잡이 춤’ ‘왜 이래’ 춤 등 포인트 안무가 눈길을 사로잡았고, 강렬하고 웅장한 트랩 비트가 마음을 흔들었다. 특히 미래에서 온 듯한 여전사들의 파워풀한 군무가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지난 25일 약 8개월 만에 세 번째 싱글 ‘LAST MELODY’로 컴백한 에버글로우는 한터차트 일간 랭킹 1위, 애플 뮤직 K-POP 앨범 차트 전 세계 34개국 TOP10에 진입하는 등 저력을 보였다.

타이틀곡 ‘FIRST’는 세상의 어둠에 맞서 희망의 빛을 찾아 새로운 시작을 연다는 당찬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뮤직비디오는 공개 5일 만에 3000만 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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