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너무나 아쉬운 파울` [MK포토]

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8회 말 2사에서 키움 김혜성이 2루타성 타구를 때렸으나 비디오판독 결과 파울이 선언됐다.

리그 7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롯데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최하위 롯데는 키움을 상대로 6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김재현 기자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