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리수가 잔여백신 알림 시스템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하리수는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톡을 캡처해 올렸다.
그는 “백신 당일 예약 신청 알림해놨다”라며 “6시까지 가야하는데 6시 59분에 알림이 오는 건 오지 말란 것보다 심한 거 아닌가요?”라고 적었다.
현재 코로나19 잔여백신 폐기량을 최소화 하기위해 199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들은 당일 예약신청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병원 운영시간이 평일 오후 6시 30분에서 7시에 마감된다.
하지만 하리수의 경우 방문 마감시간에서 알림이 도착했다. 이에 하리수는 아쉽다는 반응을 내놓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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