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이 ‘퀴즈몬’ 출연 추천 친구로 동생을 언급했다.
2일 오후 SBS 가족동반 퀴즈쇼 ‘퀴즈몬’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채연은 ‘퀴즈몬’ 출연을 권해보고 싶은 친구에 대해 “사실 제 남동생에게 권유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채연이 ‘퀴즈몬’ 출연 추천 친구로 동생을 언급했다. 사진=SBS 이어 “동생이 10살이다. ‘퀴즈몬’에 출연할 수 있는 나이이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남동생이 문제를 다 풀 수 있는 영리한 친구는 아니지만 끼도 많고 오락을 즐길 친구인 것 같아서 동생에게 추천을 하고 싶다”라고 이유를 전했다.
‘퀴즈몬’은 오는 3일 첫 방송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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