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떨어지는 동거’ 배인혁, 버스 타자는 혜리에 심쿵? 확 달라진 눈빛

‘간 떨어지는 동거’ 배인혁이 혜리에 설렘을 느꼈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는 계선우(배인혁 분)가 이담(혜리 분)에게 심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를 맞고 뛰던 두 사람은 집을 어떻게 갈지 고민했다. 이담은 “그냥 뛰죠? 10분 거리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요”라고 말했다.

‘간 떨어지는 동거’ 배인혁이 혜리에 심쿵했다. 사진=‘간 떨어지는 동거’ 캡쳐
계선우는 “나 버스 타 본 적 없는데, 내 차 아니면 택시. 오늘 차를 수리 맡기는 바람에”라고 난감하다는 듯 이야기했다. 이에 이담은 “어쩔 수 없네. 오늘은 나만 따라와요. 버스 안전하게 태워드릴게”라며 안내했다.



계선우는 다른 여자들과 다른 이담의 모습을 바라보며 설렘을 느낀 표정을 지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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