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추격스릴러 ‘발신제한’이 오는 23일 개봉을 확정하고 조우진의 진심을 담은 극장 관람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부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짜릿한 카체이싱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으로 올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영화 ‘발신제한’이 23일 개봉을 확정하고, 배우 조우진의 진심을 담은 극장 관람 캠페인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발신제한’은 은행센터장 ‘성규’(조우진 분)가 아이들을 등교시키던 출근길 아침, ‘차에서 내리는 순간 폭탄이 터진다’는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으면서 위기에 빠지게 되는 도심추격스릴러.
공개된 ‘발신제한’ 극장 관람 캠페인 영상은 ‘발신제한’의 개봉 확정을 기념하여 명실상부 충무로 대표 주연 배우로 발돋움한 배우 조우진이 관객들에게 보내는 진실한 마음을 담았다. 기쁜 마음으로 ‘발신제한’의 극장 개봉 소식을 알린 조우진은 “극장 대형 스크린을 통해서 ‘발신제한’이 제공하는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스릴과 긴장감을 만끽하셨으면 좋겠다”며 영화가 선사할 짜릿한 카체이싱과 도심추격스릴러의 재미가 극장의 대형 스크린을 만났을 때 더욱 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조우진은 “극장에서 만나요, 건강하세요”라는 따뜻한 안부의 인사까지 친필로 전하며 관객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발신제한’은 6월 23일 개봉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