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김재욱 등, 연예계도 ‘축구 영웅’ 유상철 사망에 추모 물결(종합)

故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사망한 가운데, 연예계에서도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故 유상철 전 감독은 지난 7일 오후 7시께 서울 아산병원에서 췌장암 투병 중 별세했다.

그는 지난 2019년 11월 췌장암 4기 판정을 받았고, 치료에 집중하기 위해 2020시즌을 앞두고 감독직에서 물러난 바 있다. 그러던 중 故 유상철 전 감독은 최근 급격히 병세가 악화됐고, 끝내 세상을 떠났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김재욱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인생에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편히 쉬십시오 형님 R.I.P”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신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 전 감독의 사진과 함께 “믿기지 않는 소식, 먹먹해진다. 우리의 영웅, 고통 없는 곳에서 편히 쉬다가 만나요, 형”이라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하리수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최승경은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거리를 활보하고 즐겁게 웃으며 소리칠 수 있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글을 게시했다.

한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이고, 장지는 충주시 앙성면 진달래메모리얼파크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