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C9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케이팝(K-POP)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에 합류한 이펙스의 플래닛(아티스트와 팬이 소통하는 공간)이 오늘 공식 오픈됐다"고 밝혔다.
이펙스는 '플래닛(Planet)'에 마련된 'FNS(Fan Network Service)'와 '프라이빗 메시지(Private Message)'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그룹 EPEX(이펙스)가 데뷔와 동시에 전 세계 팬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선다. 사진 =엔씨소프트/클렙(Klap)
유니버스는 각 플래닛 오픈을 기념해 이펙스를 응원하는 서포트(Support) 이벤트를 진행한다. 팬들이 유니버스 앱에서 미션을 완료하면 간식, 커피차를 이펙스에게 보낸다. 서포트에 참여하는 팬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티스트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선물한다. 유니버스(UNIVERSE)는 글로벌 K-POP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유니버스 뮤직, 오리지널 예능, 화보, 라디오 등 다양한 독점 콘텐츠와 온·오프라인 팬덤 활동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다. 현재 K팝 아티스트 18팀이 함께 하고 있다.
한편 이펙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EP 'Bipolar(양극성) Pt.1 불안의 서'를 발매하며 본격 데뷔 활동에 돌입한다. 이어 오후 7시 Mnet과 M2 디지털 채널 통해 전 세계에 방송되는 데뷔쇼 'EPEX DEBUT SHOW : Prelude'를 갖고 타이틀곡 'Lock Down(락다운)'을 포함해 수록곡 'Go Big(고빅)', 'No Questions(노퀘스천스)', 'Sling Shot(슬링샷)' 등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