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가세연 ‘한예슬 가라오케 친구들’ 폭로에 “사실 아니라 괜찮아”

배우 차예련이 가세연의 ‘한예슬 가라오케 친구들’ 관련 폭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7일 ‘한예슬의 가라오케 친구들’이라는 제목의 썸네일과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한예슬, 한가인, 고소영, 차예련, 최지우가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이들에 대한 주장을 펼쳤다.

차예련이 가세연의 ‘한예슬 가라오케 친구들’ 관련 폭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후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이와 관련한 입장을 직접 전했다. 한 네티즌은 “가세연이 선 넘고 있습니다”라는 걱정스러운 댓글을 남겼다. 이에 차예련은 “사실이 아니라... 저는 괜찮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10년 전 홍콩 마마 시상식에 송년회 자리에서 다 함께 사진 한 장 같이 찍은 거예요”라며 가세연에서 공개한 사진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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