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티파니는 8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검은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가방을 멘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파니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티파니 SNS 특히 그는 여전한 미모 속 파격적인 옆트임으로 탄탄한 허벅지를 노출 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티파니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티파니는 공연 중인 뮤지컬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로 열연 중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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