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K리그2 시작 전 故유상철 추모 묵념

K리그2 16라운드 12·13일 경기 시작에 앞서 故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을 추모하는 묵념을 한다.

대상 경기는 안양-서울 이랜드(12일 오후 4시 안양종합운동장), 충남아산-대전(12일 오후 6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 전남-부천(13일 오후 1시 광양축구전용구장), 안산-부산(13일 오후 4시 안산와스타디움), 경남-김천(13일 오후 6시30분 창원축구센터) 이상 5경기다.

킥오프 전 선수단과 관중 등 경기장 내 모든 인원이 30초간 추모 묵념을 하며, 전광판에는 추모 이미지가 표출될 예정이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각 경기의 중계방송에서는 묵념 시간을 전후하여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작한 추모 영상을 상영한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