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더블헤더 1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12일 오후 2시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더블헤더 1차전이 비로 취소됐다.
부산지역은 지난 10일 밤부터 많은 비가 내렸다. 11일 경기도 비로 취소됐다. 이날 오전까지도 계속 비가 내리고 있다.
결국 오전 11시 더블헤더 1차전이 취소됐다. 계속 비예보가 있어 2차전 개최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오는 13일 오후 2시 더블헤더로 개최된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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