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도루 허용했지만 호수비` [MK포토]

24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1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말 무사 1루에서 두산 1루 주자 박세혁의 도루 때 키움 유격수 김혜성이 높이 날아오는 송구를 몸을 날려 잡아냈지만 박세혁의 도루를 허용했다.

33승 3패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7위의 키움은 두산을 상대로 위닝시리즈에 도전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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