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즈의 시티필드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물질 검사를 받던 메츠 선발 제이콥 디그롬이 심판들과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 메츠가 4-3으로 이겼다. 2-3으로 뒤져 패색이 짙었던 9회말 2점을 내며 극적으로 뒤집었다.
메츠 선발 제이콥 디그롬은 6이닝 3피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 기록했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0.69로 올랐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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