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저스트비(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의 첫 번째 미니앨범 ‘JUST BURN’(저스트 번)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JM는 “데뷔 앨범부터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저희가 한 가지 목표로 만나게 됐는데, 어떻게 하나가 되어가는지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저스트비(JUST B)가 얻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임지민은 “연습실에서 정말 최선을 다한 게 퍼포먼스다. 2021 퍼포먼스 신규 맛집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고, K-POP 선배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로 구성된 저스트비는 블루닷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저스트비에서 B는 Burn을 뜻하며, 끊임없이 불타오르는 열정을 가지고 임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B.A.P 출신 방용국이 프로듀싱을 맡은 타이틀곡 ‘DAMAGE(데미지)’는 트렌디한 신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빛이 사라져가고 있는 세상에서 어둠과 고통에 굴복하지 않고 함께 맞서 싸우며 이겨내자라는 의미가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