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더블유엣더블유엣은 “라이브덕(LIVEDUCK) 베타 앱을 오픈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글로벌 실시간 K팝 덕질 플랫폼 라이브덕은 K팝의 글로벌화의 주축인 팬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운영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실시간 라이브를 통해 자신만의 덕질 방법을 전세계 팬들과 공유하고 소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라이브덕이 베타 앱을 오픈하고 서비스에 나섰다. 사진=라이브덕
뿐만 아니라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5개국어 전문, 실시간 번역과 17개국 텍스트 번역을 통해 언어장벽없이 글로벌 팬들이 소통 가능하다. 마이홈 기능인 ‘네스트’ 서비스는 자신의 팬질을 아카이빙할 수 있다. 갤러리, 텍스트, 방명록 등 다양한 기능 제공, 프로필 및 스킨 커스텀을 통해 유저들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라이브덕은 앱 런칭 전 다양한 캠페인으로 글로벌 팬들과 미리 만났다. 브랜디드 웹드라마는 85만뷰 돌파했으며, 글로벌 덕질 유형 테스트 캠페인은 75개국 23만명 글로벌 케이팝들과 만나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라이브덕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들과 이벤트로 사용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라면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