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렛, ‘엠카’ 찢어 놓은 데뷔 무대…美친 매력에 ‘돌아버리겠네’

혼성댄스그룹 아웃렛(OUTLET)이 데뷔 첫 음악방송에 출격했다.

박성연, 안성훈, 영기가 뭉친 아웃렛(OUTLET)은 1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했다.

이날 데뷔곡 ‘돌아버리겠네’로 무대를 꾸민 아웃렛(OUTLET)은 완벽한 케미와 함께 귀여운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흥 넘치는 멜로디로 더위에 지친 팬들을 위로했다.

아웃렛(OUTLET)이 데뷔 첫 음악방송에 출격했다. 사진=엠카 캡처
특히 아웃렛(OUTLET)은 독보적인 보이스와 재치 있는 표정 연기까지 더해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를 선물하며 팬심을 저격했다. 지난달 27일 오후 6시 공개된 아웃렛(OUTLET)의 ‘돌아버리겠네’는 90년대 뉴트로 감성의 멜로디와 훅이 살아있는 댄스곡으로 세 멤버의 통통 튀는 음색 합이 특징이다.



앞으로도 아웃렛(OUTLET)은 각종 음악 방송은 물론,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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