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광희가 제국의 아이들 숙소에서 가위를 눌리던 멤버의 비화를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심야괴담회’에는 스페셜 괴스트로 황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광희는 “제국의 아이들 숙소 생활 때다. 저희도 있었다. 멤버 중 태헌이라는 친구가 자주 가위에 눌렸다”라고 말했다.
‘심야괴담회’ 광희가 제국의 아이들 숙소에서 가위를 눌리던 멤버의 비화를 전했다. 사진=심야괴담회 캡처 이어 “한 번은 제가 도와주기로 했다. 스케줄 끝나고 꼭 보겠다고, 가위 눌릴 때 귀신 뺨을 때려버리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광희는 “어느 날 새벽 4시에 숙소 도착했다. 마침 그 친구가 이상한 소리를 내고 있더라”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커튼을 확 제끼고 보니 태헌이 가슴팍에 태블릿PC가 올려져 있더라. 알고 보니 매일 밤 태블릿PC를 하다 가슴에 올려두고 잠이 든 거다”며 가위의 정체는 태블릿 PC라고 언급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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