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크 강승희, ‘아버지 자리가 조금 공덕이 없다’ 말에 울컥(애동신당)

윙크 강승희가 사주를 보던 중 가정사가 언급되자 울컥했다.

6월 30일 유튜브 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에는 ‘쌍둥이가수 윙크! 오늘 제대로 털렸다’라는 제목으로 웹예능 ‘애동신당’가 공개됐다.

이날 출연한 쌍둥이 트로트 가수 윙크 강주희, 강승희는 비대면 맛보기 점사부터 진행했다.

윙크 강승희가 사주를 보던 중 가정사가 언급되자 울컥했다. 사진=애동신당 캡처
임설화는 강승희에게 “흥이 많다. 얼쑤 절쑤 소리가 난다. 전국에 사방팔방 돌아다니면서 금전을 모아야 해서 서른 초반부터 금전운, 재물운, 문서운이 좋아진다”. 아직 짝이 없어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모님 분 중에서 아버지 자리 있지 않냐. 아버지 자리가 조금 공덕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강승희는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윙크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던 것.

임설화는 “어머니에 대한 애정, 가정에 대한 소중함, 가정에 대한 사랑이 되게 깊다”며 “현재 생활에 감사하고 만족하는 분으로 보인다. 고생은 초년에 끝났다. 이제부터 단단히 가면 된다고 한다”라고 점쳤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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