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김민경 “우리는 개벤져스, 오늘 경기 진짜 대박” [똑똑SNS]

‘골때녀’ 김민경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김민경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개벤져스 예요!!”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드디어 오늘 최강자 #불나방과 경기!!! 와~~ 나도 떨린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골때녀’ 김민경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사진=김민경 SNS
김민경은 “진짜 대박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라며 “오늘 수요일 9시~~ sbs~~ 다들 TV앞에서 집중!!!”이라고 깨알 홍보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민경과 더불어 ‘개벤져스’로 활약 중인 이경실, 이성미, 조혜련, 신봉선, 안영미, 오나미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선수들 옆으로는 황선홍 감독도 함께 하고 있다.



한편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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